지용민

지용민

지용민은 하버스쿨의 대표이자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2019년 하버스쿨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커리큘럼을 직접 설계하고, 대부분의 워크숍을 직접 진행해 왔습니다.

스스로를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라고 소개합니다. 코드와 타이포그래피를 같은 무게로 다루며, 툴의 사용법보다 툴이 실제 일에 어떻게 자리 잡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수강생이 수료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실제 일에 적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 그것이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