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스쿨은 이번 분기 팀이 가장 잘 쓴 예산이었습니다. 툴 교육이 아니라, 일을 다시 설계하는 법을 배웠어요.
A Product Lead · Fintech Startup
일방향 배움이 아닌,기술을 일에 직접 연결하는 곳.
하버스쿨은 AI와 새로운 도구를 실제 일에 쓰는 법을 익히는 워크숍입니다.
코스는 강의가 아니라 과제 중심으로 진행되고, 끝나면 실제로 써볼 수 있는
결과물이 하나 남습니다.
알게 되는 것보다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을 중시합니다.
하버스쿨은 세 가지 원칙 위에서 운영됩니다. 무엇을 가르칠지보다, 수료 이후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설계된 워크숍입니다.
- 정보 습득이 아니라
강의는 읽는 행위로 끝나지 않습니다. 각 모듈의 마지막은 항상 내놓을 수 있는 산출물 — 실제 화면, 실제 데이터, 실제 배포로 이어집니다.
- 친절한 시작
첫 질문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시작은 친절하게. 완성도는 클라이언트 앞에 내놓을 수 있는 수준까지. 학습과 실무 사이의 낙차를 줄입니다.
- 툴 사용법이 아니라
같은 툴이라도 내 일에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수료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실제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합니다.
지금 떠나는 항해.
실무에 바로 붙는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익히는 프로그램들.





